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-
이경미 2008/12/18 15:44 수정/삭제 댓글쓰기
백만년만에 바빠져서 정신없이 보내다보니 햄댈님 블로그에 들어올 시간도 없었네요
간만에 들어오니 마니 아프신듯.. 감기는 낳으셨는지..
이틀이나 헬로우에는 아무 소식이 없으니.. 헬로우 안하시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
몸조리 잘 하세요~ -
mao 2008/12/08 01:50 수정/삭제 댓글쓰기
보자고 징징.
가가운 곳으로 오셨다고 반색하던 주제에-
11월에 끝날 줄 알았던 논문심사가 12월 중순을 넘기게 되어서-
스스로도 못 돌보고 있는 중... 아아.
2009년이 오기 전에 봐얄텐데 말예요 흑 ㅠ_ㅡ -
이경미 2008/11/25 09:21 수정/삭제 댓글쓰기
제 방명록에 글 남기는 사람이 거의 없어 확인을 안했더니..
9월 9일 햄대리님이 남기신 글을 지금에서야 확인했다는..^^
긴 장문의 발도장을 읽고 있는데 햄대리님의 억양으로 들리는듯해서
재미있었어요(옆에서 이야기 하는 듯)
오늘도 재미난 '헬로우' 기대할께요~ -
이경미 2008/11/11 16:26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일주일에 두세번은 들르는데 여전한 햄대리님에 쿡 웃음나기도 하고
좋은 글도 읽고 머리도 식히고..가요..
이렇게라도 항상 근처에 있는 듯한 친밀감을 느낍니다.
오늘도 무사히 ^^ -
유혜정 2008/10/28 04:00 수정/삭제 댓글쓰기
예전 홈페이지에서 올려놓으셨던 단편 소설들을 주로 보았었습니다.
간간이 들어가 보아도 업뎃되어 있지 않아서..이젠 안하시나..
생각했었는데 새롭게 단장되어 조금 놀랐습니다.ㅋㅋ
저도 모르게 주인의식이 있었나 보아요. 그래도 지금은 또 지금대로
매일 오고 있어욤. ㅋ
계속 와도 되는거죠?
일기쓰듯 쓰시는 것 같은데 훔쳐 보는 기분이 들기도 해서요.
안된다고 하셔도 막아두지 않으시면 아마 계속 올 테지만요..하하핫..